KOICA, ‘중소기업 생산성 향상을 위한 패키징 기술 개발 교육’ 온라인 과정 제공


기사입력 : 2021년 07월 13일

KOICA캄보디아사무소는 2020년부터 2022년까지의 3개년 국가연수 과정 중 2차년도를 맞아 선정된 캄보디아 공무원을 대상으로 ‘중소기업 생산성 향상을 위한 패키징 기술개발’에 대한 연수를 실시한다. 교육은 2021년 7월 14일부터 23일까지 10일간 온라인으로 진행된다.

코이카에서 캄보디아 산업부 공무원들을 대상으로 패키징관련 온라인 교육을 실시한다▲코이카에서 캄보디아 산업부 공무원들을 대상으로 패키징관련 온라인 교육을 실시한다

KOICA는 2021년 코로나19 상황으로 초청 프로그램 실시가 어려운 점을 고려해 온라인 과정으로 교육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보도자료에 따르면 이 프로그램은 한국의 포장산업 동향과 기술을 이해하고 관련 산업에 대한 한-캄보디아 관계자 간의 파트너십을 구축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2차년도 프로그램은 캄보디아의 요구에 맞는 전문 포장 기술을 양성하기 위해 마련됐고, 마지막으로 3년차 프로그램은 혁신적인 패키징 기술의 도입 및 개발, 캄보디아측의 요청에 따른 특정 분야에 대한 물류 컨설팅이 진행된다.

올해 프로그램에는 캄보디아 산업과학기술혁신부(MISTI) 소속 23명의 공무원이 참석한다. 23명의 참가자중에는 총국장 1명, 국장 2명, 부국장 6명이 포함되어 있다.

KOICA는 파트너 국가의 인적자원개발(HRD)이란 목표 하에 학생들의 영양 및 복지 향상, 교사 역량 강화, 공중 보건, 농업 및 보건 교육과 같은 캄보디아 개발에 실질적으로 영향을 미치는 다양한 프로그램 및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다. 또한 760여명의 자원봉사자를 파견했으며, 3,100여명의 캄보디아 공무원을 한국으로 초청하여 단기연수를 실시하거나 국내 석사과정에 참여하게 하고 있다.

캄보디아 정부는 캄보디아의 발전 과정에 기여하는 직접 투자, 관광, 문화 교류, 개발 협력, 직업 훈련, ​​IT, 건설, 금융 및 항공 사업과 같은 분야에서 한국의 주도적 역할을 높이 평가한다. 대한민국은 이러한 강력한 교류와 협력을 바탕으로 양국 관계를 더 높은 수준으로 끌어올리는 데 전념하고 있다./정인휴 번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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