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cleda 은행, 2분기 순이익 3900만 달러


기사입력 : 2021년 08월 11일

애실리다 은행의 순이익이 전년 동기간 대비 27퍼센트 증가했다

캄보디아 최대 상업은행인 아클레다(에실리다) 은행이 올해 2분기 영업 순이익 3900만 달러를 넘겼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의 여파에도 불구하고 전년 대비 27.66%가 증가한 것이다.

지난 6일 캄보디아 증권거래소(CSX)에 제출된 재무보고서에 따르면 아클레다 은행은 2020년 대비 순이자이익이 11.49%, 혹은 410억7천만 리엘(1천만 달러)이 증가하며 2분기 순이자이익 3983억~3987억2천만 리엘을 기록했다.

인 짠니 아클레다 회장은 코로나19와의 전쟁에서 금융부문이 유동성 공급을 통한 경기부양에 막중한 역할을 담당하고 있다고 말했다. 그는 “캄보디아 정부는 금융부문에 우선순위를 두어 경제 활성화 및 국민의 생활 수준 개선을 도모하였으며, 이에 은행들은 팬더믹, 락다운 기간에도 고객의 필요에 따른 금융서비스를 제공함으로 호응하고 있다”고 말했다./KYR번역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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