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놈펜, 8월 12일까지 통행금지 지속…위반 시 최대 120만 리엘 부과


기사입력 : 2021년 08월 02일

쿠엉스렝 프놈펜 시장이 오후 9시부터 오전 3시까지 적용되는 이번 통행금지에 예외는 없을 것이며, 위반 시 이전처럼 교육에서 그치지 않고 벌금을 부과하는 등 강력한 사법조치를 취할 것이라고 경고했다.

▲ 프놈펜 시당국은 이번 통행금지를 예외 없이 적용해 위반자들에게 벌금을 부과할 것이라고 밝혔다.▲ 프놈펜 시당국은 이번 통행금지를 예외 없이 적용해 위반자들에게 벌금을 부과할 것이라고 밝혔다.

쿠엉 시장은 지난 7월 30일 검문소를 시찰하며 ”이번 통행금지에 관용은 없을 것이다. 이전에는 초범에 한하여 통행금지에 대한 교육을 이수시키는 선에서 끝맺었다. 하지만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최우선시 해야만 하는 현 시국에선 예외를 두지 않을 것”라고 말했다.

이어 ”통행금지 위반 차량의 소유자와 운전자는 각각 100만 리엘과 20만 리엘의 벌금을 물게 될 것이다. 또한 경중에 따라선 방역수칙 위배에 관한 법률적 책임을 요구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

8월 12일까지 이어지는 이번 통행금지에는 오후 9시부터 오전 3시까지의 모든 외출 및 영업활동을 금지한다./문다슬 번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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