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놈펜 15인 이상 모임, 유원지·극장·스포츠클럽 2주간 금지


기사입력 : 2021년 06월 03일

프놈펜 시 당국은 2일 공문을 통해 코로나19 감염 고위험군 사업 및 집합 2주(6월3일부터 6월16일까지)간 금지한다고 발표했다. 쿠응쓰렝 프놈펜 시장은 프놈펜 시 전체 대상으로 코로나19 감염 고위험군에 속하는 모든 종류의 클럽(가라오케, 카지노 등), 유원지, 박물관, 마사지업, 극장, 스포츠클럽 등에 2주간 영업 임시 중단을 결정했다.

web-FTV-Club-Grand-Opening_September-17-2014_13-e1438765491488-766x375▲프놈펜 시 당국이 6월 16일까지 프놈펜 시 전체 클럽(가라오케, 카지노 등), 유원지, 박물관, 마사지업, 극장, 스포츠클럽 등에 2주간 영업 임시 중단을 결정했다. 

또한 15인 이상 개인 모임과 집합을 금지했다. 거주지가 같은 가족, 친적, 전통행사 모임, 당국 허가를 받은 장례식, 공무수행 목적이나 보건 당국의 모임은 허용한다.

캄보디아는 연일 일일확진이 증가하고 있는 가운데 방역 지침을 일부 강화한 것으로 보인다. 캄보디아는 3일 기준 일일확진 729명, 누적확진 3만2면189명, 총 사망자 236명이다./정인솔






Source link

Leave a Reply

Your email address will not be published. Required fields are mark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