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놈펜 헤브론 의료원 간호사 코로나19 확진, 해당 병동만 2주 폐쇄


기사입력 : 2021년 05월 25일

#IMG_5657▲캄보디아 헤브론 의료원 본관 외관

캄보디아 프놈펜 시 포센체이 구에 위치한 헤브론 의료원(원장 김우정)에 근무하는 간호사 1명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됐다. 캄보디아 보건당국은 지난 24일 헤브론 병원 직원 전원에 항원검사를 실시하였고 전원 음성으로 나왔다. 이러한 결과로 보건당국은 의료진에 자가 격리 의무가 없으며 해당 병동에만 2주간 폐쇄 방침을 내렸다. 헤브론 병원 측은 긴급공지 업데이트를 통해 25일부터 정상 외래 진료가 가능하다고 밝혔다./정인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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