푼신펙당과 KNUP, 지방선거 위해 대통합 모색


기사입력 : 2021년 05월 26일

2021-05-25 노로돔 라나리드 푼신펙당 총재(왼)와 녁분차이 KNUP 총재

내년 지방선거를 앞두고 푼신펙당과 크메르통합당(KNUP)은 통합을 통해서 캄보디아국민당(CPP)에 맞서기로 했다. 2015년에 푼신펙당 녁분차이 부총재는 당내 불화로 탈당해서 KNUP를 결성했다. 두 정당은 2017년 거대야당인 캄보디아구국당(CNRP)의 해산에도 불구하고 CPP가 국회 총 125석을 휩쓸면서 단 1석도 확보하지 못했다. 2019년부터 수차례 통합을 합의했지만 실현되지 못했다. 그러던 올해 5월 중순에 녁분차이 KNUP 총재가 라나리드 총재의 부인(노로돔 마리 라나리드 여사)를 만나 다가올 지방선거와 2023년 총선을 위해 합병을 논의했다고 판스티 푼신펙당 대변인이 전했다. 전국선거위원회(NEC)에 따르면 “지방선거”로 불리는 제5대 시군구 및 주의회 선거는 2022년6월5일(일)에 실시될 예정이다./LYS번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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