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알파 변이체의 돌연변이 우려 경고


기사입력 : 2021년 08월 11일

코로나19 알파 변이체의 돌연변이 E484K가 캄보디아의 지역사회 감염자에서 확인됐다. E484K는 베타 및 감마 변이체에서 발견됐으며 2월부터 영국과 미국의 알파 변이체에서도 발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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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러한 돌연변이는 신체의 면역반응에 영향을 주고 백신효능을 저하시킬 수 있다. 세계보건기구(WHO)에 따르면 코로나19를 유발하는 SARS-CoV-2 바이러스는 시간이 갈수록 우려스럽게 진화할 수 있다. 따라서 WHO에서 긴급사용을 승인한 백신을 접종함과 동시에 모든 변이의 전파를 방지하는 공중보건 및 사회적 조치의 강화가 요구된다.

이에 따라 8월9일 보건부 오완딘 대변인은 잠재적인 위험방지를 위해 1차 백신접종이후 6개월내지 8개월쯤에 3차 또는 추가접종을 실시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 과정에서 시노팜과 시노백 접종자는 변이체 확산에 대응하도록 항체 수준을 높이기 위해 아스트라제네카(AZ)를 3차로 접종받는다. 한편 AZ 접종자는 1차와 2차의 접종간격이 2~3개월이라서 3차 접종을 서두를 필요가 없고 백신수급도 불충분해서 권고되지 않는다. 현재는 변이 바이러스의 온상이 된 태국과 인접한 7개주 관리들이 AZ을 추가로 접종받고 있다./LYS번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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