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감염사태 여파 일단락되나… 캄퐁츠낭 내 마을 2곳 봉쇄 해제

기사입력 : 2021년 05월 19일

캄퐁츠낭 주 당국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로 내려진 보리보 지역의 마을 2곳에 대한 봉쇄령을 3주 만에 해제했다.

▲ 캄퐁츠낭 주 당국이 봉쇄령이 내려진 마을과 이어진 도로를 차단하고 있다.▲ 캄퐁츠낭 주 당국이 봉쇄령이 내려진 마을과 이어진 도로를 차단하고 있다.

주 당국은 지난 4월 27일 츠눅투루 구 내의 츠눅투루 마을과 캄퐁프레아 마을을 봉쇄해 비상사태 외 두 마을의 집합 및 통행을 금지했다. 이후 5월 12일 마을 내 코로나19 확산에 대한 우려가 높아지자 당국은 봉쇄기간을 일주일 연장했다.  초어 찬둔 캄퐁츠낭 주지사는 지난 18일 츠눅투루 마을과 캄퐁프레아 마을의 봉쇄령 해제를 발표하면서 보건부가 지정한 방역대책을 엄격히 준수할 것을 당부했다. 또한 코로나19 감염의심자 발생 시 신속히 보고체계를 통해 신고하라고 충고했다./문다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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