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하누크 주, 응급상황 대비 산소 농축기 구비


기사입력 : 2021년 07월 19일

시하누크 주 지방청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환자 치료와 기타 응급 사용을 위해 지방 병원에 산소 농축기 세트를 제공했다. 켕 피어룸 지방청 대변인은 7월 17일 프놈펜 포스트와의 인터뷰에서 산소 농축기는 시간당 35입방미터의 생산 능력을 가지고 있으며 이는 5개의 표준 산소 실린더에 해당한다고 말했다. 그는 “이전에는 산소 공급이 필요할 때 주문을 해야 했지만 이제는 시간당 5기통, 10시간 안에 50기통 정도의 산소를 자체적으로 생산할 수 있다“며 질병으로 인한 사망을 예방할 수 있기를 희망했다. 또한, 해안 지방의 다른 보건소에게도 산소 농축기를 제공할 것 이라고 덧붙였다.

 시하누크 지방청은 코로나19 환자 치료와 기타 응급 사용을 위해 지방 병원에 산소 농축기 세트를 제공했다.▲시하누크 지방청은 코로나19 환자 치료와 기타 응급 사용을 위해 지방 병원에 산소 농축기 세트를 제공했다.

코로나19 확산이 계속되는 가운데, 도 당국은 바이러스를 확산을 막기 위해 감염자와 접촉한 사람들을 찾아 검체를 채취하기 위해 필요한 모든 수단을 동원하고 있다고 지방청 대변인은 말했다. 그는 최근 이 지역에서 가동을 시작한 코로나19 연구소로 인해 더 이상 검체를 수도로 보내 검사를 받을 필요가 없어 적시에 대응을 할 수 있다고 말했다./엄혜정 번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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