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신 맞고 상금 받고’ 2백만번째 접종자에게 1천만리엘 쾌척

기사입력 : 2021년 05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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훈센 총리, 2백만번째 접종자에게 1천만 리엘 상금 수여

캄보디아 정부가 코로나19 백신 접종에 박차를 가한 가운데 오늘(14일) 2백만번째 접종자인 근로노동자 뗏 짠다에게 1천만 리엘을 지급할 것이라고 밝혔다. 정부는 지난 4월 11일 1백만번째 접종자에게 1천만리엘 상금을 지급하며 국민들에게 백신 접종을 적극적으로 권장했다. 이로써 캄보디아는 5월 14일 기준으로 백신 접종자가 200만명을 돌파해 전체 인구에 20%가 접종을 완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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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는 대국민 예방접종계획-BLOSSOM을 통해 연말까지 1천만회 접종을 완료할 것이라고 보도했다.

한편, 보건부 관계자는 5월 한달동안 중국 시노백 백신 250만회분을 확보할 것이라고 하며 백신 수급이 원활하게 되고 있다고 발표했다./정인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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